대만에 혼자 출장갔을 때 찾아갔던 "KiKi"라는 시내 뒷 골목의 음식점
중국말도 못하고 잘못하는 영어도 안통하고 한국어 할줄 아는 사람 당근 없었고
일본어 할줄 아냐고 했더니 서빙하는 예쁜 아가씨가 일본어 공부하는 학생이었다눈~~
우리나라가 빨리 엄청난 경제 대국이 되어 한국어가 세계 공통어가 되길 바라는건 꿈일거고 ^^;;
만능 통역기가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눈~~
어쨋든 그 아가씨 덕분에 주문한 음식인데 향신료가 좀 안맞기는 하지만 정말 맛있었다눈~~
대만 맥주도 시원하게 한잔~~ ㅋㅑ~ 조~타~
하지만역시 한국놈은 한국 음식과 한국 맥주가 좋다눈~~




